'호스팅'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10/12/23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호스팅 University 발표 자료 공유합니다. (2)
- 2010/12/08 "호스팅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변신하라", 제1회 마이크로소프트 Hosting University 개최 (1)
- 2010/01/12 2010년 클라우드 시장, 호스팅 업체가 연다 (Bloter.net 기사) (3)
- 2009/12/18 마이크로소프트의 5가지 제안, 오프라인 & 온라인 교육 포함 (1)
- 2009/04/30 Dynamic Data Center for IDC(Hosting), 클라우드 컴퓨팅이 현실로
- 2009/01/29 호스팅 파트너를 위한 Windows Server 2008 Training (2)
- 2008/07/11 제4회 마이크로소프트 호스팅 세미나 - 자료 공유합니다.
- 2008/07/02 제4회 마이크로소프트 호스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2008/05/20 윈도우 호스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들
- 2008/05/07 MySQL on Windows? 훌륭한 조합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호스팅 업체를 대상으로 호스팅 University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월 17일, 1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개월 또는 2개월에 1회씩 진행되는 행사에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제가 발표했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자료를 공유 드립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2010년 12월 7일, 국내 서비스 제공자 (호스팅, 통신사)를 대상으로 Hosting University를 개최했습니다.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2/07/zdnet20101207105330.htm
(지디넷에 이렇게 기사가 올라 왔네요)
제가 진행했던 세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Best Practice’ 였습니다.
"현재 국내 호스팅 업체들은 주로 웹호스팅 서버호스팅 도메인 등의 비즈니스를 주로 진행하고 있으나,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클라우드 및 모바일을 융합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자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제가 전달한 내용을 가장 잘 정리한 표현 입니다. 고객은 애플리케이션을 쓰기 위해 인프라, 즉 네트웍, 서버, 스토리지가 필요한 거죠. 그런데 호스팅 업체들은 바로 이 인프라만 판매하고 있었거든요. 애플리케이션을 붙여서 팔면 당연히 매출 향상은 물론, 고객의 충성도도 높아진다는 것을 안다면 안하실 이유가 없거든요.
애플리케이션까지 함께 제공하는 비즈니스가 바로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즉 SaaS 영역이 되는 겁니다.
시장에 진출할 때, 즉 걸음마 단계일 때는 시장에서 가장 친숙한 것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쉬운 성공 비결입니다.
그 첫번째가 비즈니스 이메일, 연락처, 스케쥴링, 협업 포탈, 웹 컨퍼런싱 솔루션 등인데 이런 솔루션을 쉽게 Pay as you go model로 클라우드 방식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파트너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라는 것이 핵심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서비스 제공자가 SPLA(Service Provider License Agreement)를 통해 실제 서비스를 제공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세션 내용에 대해서는 블로그 글을 통해 조금씩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Hosting University는 앞으로 매월 1회씩 지속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블로터닷넷의 도기자님, 정말 빠르시네요. 어제 제가 트위터에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바로 도 기자님의 전화를 받았죠. ^^ 관련한 내용을 설명 드렸고, 물론 도 기자님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 내용이 합쳐져서 http://www.bloter.net/archives/23120, 바로 이 글이 네이버의 메인에 등장했는데 관련된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네요.
앞에서 계속 설명 드린 것처럼 아마존의 EC2는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기타 운영체제를 Self-Service Portal에서 선택하면 IP주소 할당, AMI(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운영체제 설치, 물론 이 Image에는 웹서버, 데이터베이스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쓸 수 있는 가상서버 1대가 10~15분 안에 준비 되는 것이죠. 이건 사실 기존의 호스팅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굉장한 거죠. 콜센터와 전화 연결, 쉽지 않죠? 사이트에 정보 등록, 다시 전화 연결, 결제, 호스팅 회사의 서버 도입, 설치 등등 굉장히 번거로운 작업이 사라지는 것, Breakthrough Innovation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아마존의 EC2 서비스가 북미 시장을 강타했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하게 한 사건이 되었죠. 그런데 아마존이 EC2 서비스를 국내에서 할까요? 안 하겠죠? 그 시장을 누가 차지할 것인가를 두고 IDC, 호스팅 업체 간 각축전이 시작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선점효과를 차지할 것인가? 먼저 치고 나가는 회사, 그리고 마케팅을 잘 하는 회사가 고객의 마음에 클라우드 = LG데이콤? 스마일서브? 삼정데이터서비스? 코리아서버호스팅? 아니면 새로운 어떤 회사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EC2와 같이 Self-Service Portal,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갖추려면 많은 자원 (비용 포함)이 소요되는데, 그걸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가 Dynamic Data Center toolkit for Hoster, Enterprise를 제공한다는 거죠. 그걸 잘 이용하신 거고요. 직접 하실 수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를 활용하실 수도 있는 거죠. 어때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같지 않으신가요? 이미 많은 고객이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정보를 하나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최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은 오프라인 교육에 참가하거나 온라인 교육을 받으실 겁니다.
그런데, 엔지니어가 오프라인 교육에 참가하기 위해 1일 ~ 3일 동안 자리를 비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온라인 교육이 좋은 대안이 되는데, 원하는 교육을 찾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죠.
아래 Microsoft Partner Network에 무료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웹 관련 전문 교육 과정을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오프라인 강의도 있습니다. 일정이 허락한다면 오프라인, 안되시면 온라인 강의를 들으시면 되는 거죠.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은 Easy Setup, Scalability, Pay as you go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asy Setup은 프로비저닝이라고 하는 기술적인 용어와 연계가 되는데 쉽게 말하면 이런거죠.
고객이 IDC(호스팅) 업체의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원하는 제품을 구매합니다.
서버 1대 (CPU 1개, Memory 1G, 디스크 200G) 짜리를 선택했다고 가정해보죠.
1개월에 10만원의 비용을 주고 임대를 하는 방식 입니다.
그럼 이후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될까요?
IDC(호스팅) 업체가 해당 고객의 요청에 따라 서버 1대에 운영체제 (윈도우, 리눅스)를 설치하고 웹서버(IIS, Apache), DBMS(MSSQL, MySQL) 등을 추가적으로 설치한 후 여러 설정 작업을 진행할 겁니다.
만약, 고가용성을 원한다면 클러스터링 환경을 구축해야 하겠죠. 디스크에 대해서도 이중화 등의 조치를 취한다고 했을 때 보통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되나요? 기본적으로 반나절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요?
내부 프로세스를 거친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죠.
이런 절차를 통해 정상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생각해보죠.
처음에는 사용자가 많지 않았는데, 이 서버에는 온라인 쇼핑몰이 서비스되고 있었습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때문에 갑자기 주문이 늘어나기 시작하죠.
CPU 1개로는 정상적인 서비스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메모리도 늘려야 하고. 이런 사실을 인지하려면 해당 서버의 사용율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고객에 의한 모니터링은 일반적으로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사실은 5월 4일에 인지하고 IDC, 호스팅 업체에 신청을 합니다. CPU, 메모리 증설되는 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될까요? 고객은 갑자기 폭주합니다.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죠. 갑가지 서버가 다운되는 아픔도 겪을 수 있겠죠.
이로 인한 손실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Dynamic Data Center는 위와 같은 상황, 즉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한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Dynamic Data Center for tooklit 을 제공하는데, 환경 구축에 대한 기술적인 가이드, 마케팅 가이드 등에 대해 상세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구현 가능한지를 보실 수 있는 데모 사이트를 공유합니다.
Customer Demo: http://208.217.186.197/demo/customer/
IDC/Hosting Admin Demo: http://208.217.186.197/demo/admin/
클라우드 컴퓨팅, Dynamic Data Center for Toolkit을 통해 구현 가능합니다.
연락주시면 파트너를 통해 정확한 설명 및 구현을 도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주에 한 번씩 위와 같은 Training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스팅 비즈니스도 변화의 시기가 왔습니다. 웹호스팅,
서버호스팅 외에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등의 영역이 추가되었습니다. 누가 먼저 선점하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진행한 세미나에서는 Windows Server 2008 + IIS7 + PHP + MySQL 환경에서 구동되는 www.zconvert.com 사이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 사이트는 Windows Server 2008의 가상화, Hyper-V 기반위에서 구동되고 있는데 사이트 속도를 보시면 굉장히 빠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PHP on Windows가 좋은 궁합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죠.
또한,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계시는 대역폭을 절감할 수 있는 IIS7의 Bit Rate Throttling 을 통한 비용절감 방안,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의 가능성 및 최초 적용 솔루션으로 Dynamics CRM에 대한 소개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에 일정이 잡히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이 참석하셔서 열정적으로 질문하시는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어제 설명드린 발표자료 공유합니다. 참고하세요.

등록하기 (이 링크를 눌러주세요)
7월 10일 섬유센터 17층 세미나실에서 제4회 마이크로소프트 호스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KIDC와 함께 진행합니다. 이후에도 주요 IDC와 함께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며, 각 IDC의
입주사가 아닌 IDC, 호스팅 업체, 고객사도 참가 가능합니다.
Windows Server 2008, IIS7 웹서버, 실버라이트를 포함하여 호스팅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발표 및 데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hsshin@microsoft.com 입니다.
또한, 윈도우, IIS, MSSQL 서버를 사용 중 발생하는 오류에 대해서는 윈도우 호스팅 포럼에 문의하시면 전세계의 호스팅 전문가로부터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상 제공)
http://forums.asp.net/default.aspx?ForumGroupID=29
1. 본사 사이트 (www.microsoft.com)
2. 본사 MSDN (www.microsoft.com/msdn)
3. 본사 TechNet (www.microsoft.com/korea/technet)
4. 한국 사이트 (www.microsoft.com/korea)
5. 한국 MSDN (www.microsoft.com/korea/msdn)
6. 한국 MyMSDN (www.microsoft.com/korea/msdn/mymsdn/public/)
7. 한국 TechNet (www.microsoft.com/korea/technet)
8. ASP.NET (www.asp.net)
9. IIS7.0 (www.iis.net)
10.오픈소스PJT (www.codeplex.com)
11.SQL팀 블로그 (blogs.msdn.com/sqlserver/)
12.IIS팀 블로그 (blogs.iis.net/bills/archive/2006/11/14/powershell-rocks.aspx)
13.쉐어포인트 (blogs.msdn.com/sharepoint/)
14.윈도우 서버 (blogs.technet.com/windowsserver/default.aspx)
그의 "MySQL on Windows? Absolutely!" 라는 글을 참고하여 MySQL의 Windows에서의 성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의 기사를 번역한 것임을 밝혀 둡니다. 글을 적기에 앞서, 그는 이 글을 적으면 많은 오픈소스 진영의 사람들로 부터 욕을 먹겠지만, 정직하고 싶다고, 자기는 Windows 를 사랑한다고 밝히며 글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설명에서 나는, 글을 적는 제가 아닌 Robin을 의미함을 밝혀 둡니다.
2가지 이유 때문에 나는 여러 종류의 Database를 Windows에서 운영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첫째, Unix에서 구동되는 비싼 Oracle 데이터베이스를 Quad core CPU의 Windows 장비로 바꿨을 때 25%의 비용만으로 구성이 가능했다는 것이죠. 25%의 비용으로 Unix/Oracle 조합의 98% 이상의 성능을 얻을 수 있었으니 엄청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된거죠. 가장 재밌는 내용은 Unix 영업대표가 찾아와 Windows에서 Oracle을 구동하면 매일 장애가 날 수 있고 성능이 제대로 동작되지 않을거라고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했지만 실제로 그런일은 벌어지지 않았다는 것이죠.
"저의 경우도 전 직장에서 Windows 서버에 Oracle을 구동한 경험이 있는데 전혀 문제없이 잘 사용했던 경험 이 있습니다. 순전히 Perception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Microsoft SQL Server를 많이 사용하고 난 후, 가장 선호하는 Database가 바로 Microsoft의 SQL Server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 선택권이 있었다면 나는 새로 시작하는 어떤 시스템도 SQL Server를 선택했을 거고, 그 이유는 Oracle보다 훨씬 더 관리하기 쉽고 필요로 하는 기능 측면에서 강력하며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Windows / MS SQL Server 조합보다 더 쉽고 좋은 조합은 찾아보지 못했습니다.
MySQL을 사용하는 다른 사용자 처럼, 나는 Linux를 플랫폼으로 시작했고 Linux에서 사용되는 다른 Database 같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 즉 복잡한 스크립팅 및패치등을 하지 않아도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처음 MySQL을 Linux 설치 했을 때 10분 이상 프롬프트를 쳐다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바로 그때 MySQL을 Windows에서 사용하기 시작했고, 나는 완전히 Windows에 꽂혔습니다. 나는 솔직히, 이후로 계속 Windows에서 MySQL을 사용하고 있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Database, Platform 조합입니다.
이 조합은 Windows/Web 어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것의 90% 이상을 만족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자원을 적게 사용하며 안정적이기 까지 합니다.
내가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사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분명히 제 이야기에 공감할 것입니다.
첫째, 놀라운 통계 자료
특정한 달에 MySQL database가 어떤 플랫폼에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되었을 것 같으세요? Red hat? Fedora? SuSe Linux?
다시 한번 맞춰보세요. 2007년 4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의 MySQL 5.0의 다운로드 숫자를 한 번 보시죠.
이 데이터는 전세계의 다운로드 리포팅 툴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잘 보셨죠? 지금까지 MySQL이 Windows에서 인기가 있을거라고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으셨다면, 이 숫자는 여러분에게 다시 생각해볼 것을 제안합니다. 30일만에 거의 60만개의 Windows version MySQL이 다운로드 되었고, 25만 다운로드의 Linux와 비교하여 2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물론, 이 다운로드가 Windows에서 개발되어 실제 운영장비로 포팅되었거나, Windows에서 개발되어 Linux 같은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 갔을 수도 있기 때문에 숫자 자체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MySQL은 Linux 배포판을 통해 사용되기도 하므로 이러한 사실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2006년 말의 설문에 의하면 MySQL Community의 52%가 Windows 플랫폼에서 운영 업무를 돌리고 있고 (1위), 42%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Windows 플랫폼에서 운영 업무를 구동하고 있으며 (Redhat에 이어 2위), 66%의 OEM/Embedded 데이터베이스 고객들이 운영어플리케이션을 위해 Windows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1위)
확실한 것은 Windows와 MySQL 플랫폼 조합은 개발 및 운영 시스템에서 엄청 인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Windows에서 MySQL 설치 및 설정
정말 쉽습니다. 윈도우를 위한 아주 간단하고 유연한 비쥬얼 설치 및 셋업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Windows는 MySQL 확산을 위한 주요한 창구 이므로 MySQL은 모든 Windows 버전을 지원하고 설치 및 셋업 역시 아주 식은죽 먹기 입니다. 또한, MySQL Enterprise 에디션은 (월 비용을 지불하며 사용하는 엔터프라이즐 위한 버전) 서비스 팩, 월별 빠른 업데이트 등을 제공합니다. 아주 쉬운 GUI 설치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마지막으로 윈도우에서의 제한사항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ySQL Cluster product는 Windows에서 아직 지원되지 않습니다. (리눅스만 지원됨) 또한, Windows에서 front concerning storage engine 제한을 제외하고는 별도로 언급할 내용이 없습니다. http://dev.mysql.com/doc/refman/5.0/en/windows-vs-unix.html (자세한 내용은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Windows, MySQL 조합은 아주 현명한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설치 및 셋업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 제가 직접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쉽습니다. 물론 저는 오라클 7.3, 오라클 8i, MSSQL Server 2000의 DBA 경험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정말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Windows, MSSQL 조합이 가장 최선이고 Windows, MySQL 조합이 차선입니다. MySQL은 Linux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구동된다는 것은 순수한 Perception 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배포).pdf
invi_Hosting-University_02.html
호스팅 자동화 솔루션 (HAS) for Windows 소개.pptx
호스팅 자동화 솔루션 (HAS) for Windows 소개.p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