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0/02/26 Hyper-V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네트웍 설정 가이드가 나왔습니다
  2. 2010/01/12 2010년 클라우드 시장, 호스팅 업체가 연다 (Bloter.net 기사) (3)
  3. 2009/12/24 클라우드의 핵심 기술, 그 중 주목 받는 가상화 기술 , Hyper-V R2 (1)
  4. 2009/10/27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의 약진, Windows Server 2008 R2 + Hyper-V 2.0 (2)
  5. 2009/10/26 2010년에 주목 받을 기술 Agenda,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6. 2009/10/12 마이크로소프트와 Red Hat , 가상화 상호운용성 시대 개막
  7. 2009/07/24 마이크로소프트, Hyper-V에서 사용 가능한 Linux Driver 오픈 소스로 공개
  8. 2009/07/21 "LGCNS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에 주목",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추진
  9. 2009/06/04 Windows Server 2008 R2, 2009년 10월 22일 출시
  10. 2009/05/07 Dynamic Data Center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적용 데모

Hyper-V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네트웍 설정 가이드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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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 R2의 Hyper-V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즉, A호스트에서 운영되던 가상서버를 B호스트로 이관할 때 이미 연결되어 있는 세션의 끊김 없이 이관해주는 기능)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십니다. 이에 대한 명쾌한 가이드가 본사에서 나와서 알려드립니다.

제일 많은 궁금증이 아래와 같습니다.

1. 호스트 서버에 네트웍 카드가 몇 개나 필요하지?
2. 호스트에 네트웍 카드 (NIC)가 2개, 3개, 4개, 그 이상이면 어떻게 설정하지?
3. 네트웍 카드가 몇 개 없다면 트래픽을 어떻게 적은  NIC에 묶어서 보내지?
4. 1Gbps NIC과 10Gbps NIC을 가지고 있을 때 추천하는 가이드가 달라지나?

Hyper-V: Live Migration Network Configuration Guide

일단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영문인데, 혹시 한글로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제가 중요한 부분만 번역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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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클라우드 시장, 호스팅 업체가 연다 (Bloter.net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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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의 도기자님, 정말 빠르시네요. 어제 제가 트위터에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바로 도 기자님의 전화를 받았죠. ^^ 관련한 내용을 설명 드렸고, 물론 도 기자님이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는 부분도 있었고, 그 내용이 합쳐져서 http://www.bloter.net/archives/23120, 바로 이 글이 네이버의 메인에 등장했는데 관련된 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네요.

앞에서 계속 설명 드린 것처럼 아마존의 EC2는 인프라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윈도우, 리눅스, 기타 운영체제를 Self-Service Portal에서 선택하면 IP주소 할당, AMI(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운영체제 설치, 물론 이 Image에는 웹서버, 데이터베이스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바로 쓸 수 있는 가상서버 1대가 10~15분 안에 준비 되는 것이죠. 이건 사실 기존의 호스팅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굉장한 거죠. 콜센터와 전화 연결, 쉽지 않죠? 사이트에 정보 등록, 다시 전화 연결, 결제, 호스팅 회사의 서버 도입, 설치 등등 굉장히 번거로운 작업이 사라지는 것, Breakthrough Innovation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아마존의 EC2 서비스가 북미 시장을 강타했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하게 한 사건이 되었죠. 그런데 아마존이 EC2 서비스를 국내에서 할까요? 안 하겠죠? 그 시장을 누가 차지할 것인가를 두고 IDC, 호스팅 업체 간 각축전이 시작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선점효과를 차지할 것인가? 먼저 치고 나가는 회사, 그리고 마케팅을 잘 하는 회사가 고객의 마음에 클라우드 = LG데이콤? 스마일서브? 삼정데이터서비스? 코리아서버호스팅? 아니면 새로운 어떤 회사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문제는 EC2와 같이 Self-Service Portal, 자동화 및 프로비저닝, 관리 시스템 구축 등을 갖추려면 많은 자원 (비용 포함)이 소요되는데, 그걸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가 Dynamic Data Center toolkit for Hoster, Enterprise를 제공한다는 거죠. 그걸 잘 이용하신 거고요. 직접 하실 수도 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를 활용하실 수도 있는 거죠. 어때요?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같지 않으신가요? 이미 많은 고객이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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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핵심 기술, 그 중 주목 받는 가상화 기술 , Hyper-V 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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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시장에서의 경쟁은 아름답습니다. 아주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도 많지만, 그 경쟁 자체가 즐거움을 주기도하고 무엇보다 소비자의 선택권 이라는 소중한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

가상화 경주에서 주목 받는 두 마리의 말, VMware의 vSphere 4, Microsoft의 Hyper-V R2가 있습니다.
2009년 가장 주목 받는 이야기 거리로 많이 언급된 내용 입니다. vSphere4 는 2009년 4월 출시, Hyper-V R2는 2009년 7월에 출시되었습니다. Hyper-V에서 고객 들이 가장 아쉬워 한 기능이 바로 Live Migration의 부재였습니다. A 호스트 서버에서 구동되던 가상머신을 B 호스트 서버로 이관할 때 맺어져 있던 세션이 끊기지 않고 이동하는, 즉 하드웨어 간의 이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기능인데 이것이 Hyper-V R2에 추가되면서 VMWare와 기능이 거의 동등하게 된 것이죠. 물론 CSV(Clustered Shared Volume), 즉 각 호스트 간에 스토리지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Live Migration도 가능하게 된 것이고, 이 기능도 아주 중요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죠. 가격은 1/6 정도로 Hyper-V R2가 저렴하다고 하는군요. 제가 가격은 정확히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잘못됐다면 수정해주세요.

몇 가지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위 2가지 기술 이외에 Citrix의 Xen 5.5도 있죠. Xen을 포함해서 3각 편대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오라클을 빼면 재미가 없어지겠죠? 오라클이 가상화에서는 소외되어 있었는데요 지난 5월에 Virtual Iron이라는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그리고 Sun을 인수했고요, 내년 1월에 통합에 대한 승인이 떨어질 거라는 소문이 돌더군요. Sun의 가상화를 이용해서 어떤 반격을 할 지 지켜보고 나중에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일이 또 벌어지고 있죠. 네트웍의 강자 Cisco가 Unified Computing System(UCS)로 등장을 했습니다. Cisco에서 서버도 만들고, 즉 서버, 네트웍 장비, 관리 소프트웨어를 조합해서 Cisco의 하드웨어로 모든 IT 업무를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거죠. 이 제품은 지난 7월에 출시됐습니다. 거기다가 Cisco, VMware, EMC가 하나의 Joint Venture 회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2010년에 많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데 이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네요.

이런 혼전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Hyper-V R2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에 의하면 VMware vSphere 4, Microsoft의 Hyper-V R2 중에서 선택하겠다는 고객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irtualization Decisions 2009 Purchasing Intentions Survey)
TheInforPro가 이번 달에 조사한 결과를 보면 현재 VMware를 사용하고 있는 회사 중에서 2010년에는 다른 가상화 제품을 도입하겠다는 비율도 2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rivate Cloud 구축을 위한 핵심이 가상화 솔루션이고, 2010년에 많은 회사들이 자체적인 서버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제가 진행했던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구축은 LG CNS, LG Dacom, 스마일서브, 그리고 주요 호스팅 업체들이 몇 곳 더 있는데요, 완료되면 실제 회사명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50개 정도의 업체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는데요, 그 수가 매년 70~100개 씩 늘어나면 정말 시장이 클라우드 인프라로 바뀌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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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의 약진, Windows Server 2008 R2 + Hyper-V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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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에서 2010년, 가장 주목 받는 기술로 가상화가 선정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가상화, 아주 유용한 기술임에 틀림 없습니다.

가상화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VMWare, Microsoft? 아니면 Xen?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는 시각에 따라, 설명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우위는 VMWare가 가져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다르게 전개될 것 같다는 것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VMWare vs Microsoft, Windows Server 2008에서는 VMotion, 즉 A 호스트에서 구동되던 가상머신을 B 호스트로 이전할 때 세션의 끊김 없이, 즉 사용자의 작업이 중단되는 일 없이 이전되는 기능이 VMWare에는 있었고 Microsoft의 Hyper-V에서는 없었죠. 사실 실제 정상적인 운영 시나리오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큰 결함처럼 여겨졌던 것이 사실 입니다.하지만, 이 차이가 Hyper-V 2.0에서는 사라졌습니다. Microsoft의 Live Migration 기능을 통해 가능해진 것이죠.

그런데 실제로 중요한 것은 이런 부가적인 기능, 즉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워크로드가 가상화 된다?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트랜잭션이 많이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입출력 작업이 많은 경우는 가상 서버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물리적인 서버를 그대로 유지하고자 하죠. 가상머신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업무들은 분명히 늘어나는 추세지만, 이 비율이 50%를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생각합니다. 결국, 물리적인 서버와 가상 머신이 공존하는 환경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리 제품 군에서는 물리적 서버와 가상 머신 모두에 대해 모니터링, 관리, 설정 및 백업, 복구가 가능하지만, VMWare는 가상머신에 대해서만 관리가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Windows Server 2008 R2, Hyper-V 2.0, System Center 제품군을 활용한 인프라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보다 더 진일보한 IT 시스템, 비즈니스 Enabler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을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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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주목 받을 기술 Agenda, 클라우드 컴퓨팅과 가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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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8일부터 미국 올랜도에서 진행된 ‘가트너 심포지엄 2009’ 컨퍼런스에서 내년 IT 전략에 대한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주목하는 내용입니다. 세계 경제는 회복의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IT는 여전히 비용절감이 화두 입니다. 비용절감과 ‘Business Enabler’의 역할을 함께 요구 받고 있는, 사실 정말 어려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겠지요. 이 상황에서 가장 최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CIO 및 IT 기획부서에서 고민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2010년, CIO들이 가장 주목할 기술? 정답은 가상화가 선정되었습니다. 2위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차지 했습니다. 모바일 컴퓨팅이 4위를 차지했는데, 스마트 폰 등 애플리케이션이 추가되어 업무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역시, 제가 담당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영역인데요, 지금까지는 관심을 받는 수준이었다면 2010년에는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Technoloy Adoption Life Cycle은 아래와 같이 나뉘어 집니다.

File:DiffusionOfInnovation.png

2012년까지 Early Adopter 단계를 넘어설 것으로 보여집니다. Early Adopter 단계와 Early Majority 사이에 Chasm이 존재하는데, 클라우드 컴퓨팅이 Chasm 단계를 거치게 될지, 거친다면 얼마 만에 넘어서 Early Majority로 넘어가게 될 것인지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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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Red Hat , 가상화 상호운용성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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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Red Hat이 가상화 관련 협업을 하겠다고 2009년 2월 선언한 후 8개월 만에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Server 2008과 Red Hat Enterprise Linux 5.4가 함께 구동되는 가상화 환경에 대해 테스트와 검증이 완료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Red Hat의 첫번째 대규모 협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단 하나의 운영체제로 구동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이 기종 운영체제가 혼재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앞서 Novell의 SUSE Linux와는 이미 테스트 및 검증이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리눅스와 상호운용성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외에도 7월에 리눅스 커널을 위한 가상화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코드를 무상으로 제공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인증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Kernel Virtual Machine(KVM) Hypervisor를 사용하는 Red Hat Enterprise Linux 5.4와 Windows Server 2003, 2008, Windows Server 2008 R2 게스트
2. Windows Server 2008 Hyper-V, Microsoft Hyper-V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R2 Hyper0V와 Red Hat Enterprise Linux 5.2, 5.3, 5.4

위 인증된 가상화 소프트웨어 상에서 구동되는 선별된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기술지원을 제공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중 BizTalk 서버, Exchange 서버, Sharepoint 서버가 포함되며 이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Hyper-V 위에서 구동되는 Red Hat의 JBoss Enterprise Middleware의 경우도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d Hat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구독을 하고 있는 고객, Windows Server 2008 기술지원 계약을 맺고 있는 고객은 모두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고, 계약이 없는 고객은 지원이 필요할 때 마다 Incident를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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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Hyper-V에서 사용 가능한 Linux Driver 오픈 소스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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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Linux 커널을 위한 코드를 개발해서,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GPL v2)

역사적으로 기억되어야 할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년 7월 21일)
Linux 커널을 담당하고 있는 Linux  커널 커뮤니티에 제공되었기 때문에 Linux 커널 커뮤니팅의 커널을 사용하는 모든 리눅스 버전은
Hyper-V 가상화를 이용해 가상머신으로 사용될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Linux Driver Project

현재까지는 Windows Server 계열 서버, Linux 에서는 SUSE Linux가 지원된다고 이야기했었죠.
Hyper-V 드라이버가 반영된 커널이 반영된 CentOS, Ubuntu, 기타 Linux 운영체제들은 앞으로 다 정상적으로 구동된다는 의미 입니다.

하지만 구동이 되는 것과 마이크로소프트나 Linux를 상용으로 사용하는 업체가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다른 이야기 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기술지원이 되는 버전은 아래와 같습니다. Red Hat과 Novell (SUSE)에서 직접 기술 지원하는 방식 입니다. 
 . Red Hat Enterprise Linux (5.2, x86/x64)
 . Red Hat Enterprise Linux (5.3, x86/x64)
 .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11 (x86/x64)

이외의 버전 (CentOS, Ubuntu 등)의 경우는 문제가 생겼을 때 기존과 같이 개별 커뮤니티를 이용하여 지원 받는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가상화는 모든 IT 조직이 사용하는 de-facto 모델이 되어가고 있고, 현재 조직이 사용하는 모든 운영체제가 다 가상머신으로 동작하게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Linux Integration Component를 지원하는 가상화 플랫폼은 아래와 같습니다.
  . Windows Server 2008 Standard, Enterprise, and Datacenter (x64 only)
  . Microsoft Hyper-V Server 2008
  . Windows Server 2008 R2 Hyper-V RC (Build 7100) Standard, Enterprise, and Datacenter (x64 only)
  . Microsoft Hyper-V Server 2008 R2 RC (Build 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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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에 주목",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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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대표 신재철)는 21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핵심 아키텍처와 LG CNS의 가상화 및 자동화 기술을 통합해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신문, 7월 21일 자)

많은 회사들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지만, 직접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개시하는 것은 조심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국내 IT 선도 기업인 LGCNS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선것은
주목할 내용 입니다.

제게 있어 이 사례가 중요한 것은 프로젝트의 개념 정리하는 시작 단계부터 함께 했었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플랫폼에 올라가는 서비스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게 되면, 클라우드의 실체를 경험하고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래는 미디어에 게재된 내용 공유 합니다.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사업

매일경제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서울경제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한국경제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나서

프라임경제

LG CNS-한국M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완비

경제투데이

LG CNS, 클라우드컴퓨팅 시장진출

머니투데이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개발

파이낸셜뉴스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주목

아시아경제

LG CNS-M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아주경제

LG CNS, 윈도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전자신문

LG CNS, 클라우드 시장 선점 가속

디지털타임스

VM웨어 vs MS,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진검승부...승자는?

디지털데일리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이투데이

LG CNS, 한국MS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완료

데이터넷

LGCNS, 한국형 아마존 EC2 만들었다

블로터닷넷

LG CNS-MS,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에 맞손

아이뉴스24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나선다

연합뉴스

LG CNS, M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이데일리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마련

ZDNet

LG CNS,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구축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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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08 R2, 2009년 10월 22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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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출시 일자가 2009년 10월 22일로 보도 됐습니다.
그렇다면, Windows Server 2008 R2는 언제 출시될가요?

네, 똑같은 날에 출시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OEM 비즈니스, Corporate Vice President, 스티브 구겐하이머가 대만의 Computex Electronics Exhibiton 키노트 스피치에서 밝혔습니다. 원래 예정됐던 날짜보다 훨씬 앞 당겨 졌습니다.

실제로 Windows Server 2008 R2의 RC(Release Candidate) 버전은 지난 달부터 사용이 가능한 상태이고, 많은 고객분들이 테스트 목적으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향상된 부분은 가상화, Hyper-V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Live Migration (즉, 한 대의 호스트에 구동되던 가상머신을 세션 중단 없이 다른 호스트로 옮길 수 있는 기술)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둘째, 최대 64개까지의  논리적인 프로세서가 지원됩니다. (이전 버전에서는 32개 까지 지원)

셋째,  프로세서 Capacity 모드, 즉 A 호스트에서 구동되던 가상머신이 다른 CPU를 사용하는 호스트 B로 이전하는 서비스
(이전 버전에서는 다른 호스트로 옮겨갈 때 같은 CPU를 사용해야만 가능했고, 결국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매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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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Data Center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적용 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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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anagement Summit에서 서버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를 적용하는 데모가 공개되었습니다.
화면이 좀 흐리긴 한데, 내용은 대략 알수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Fabric 이라고 하는 자원의 Pool을 어떻게 관리, 즉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 것이 관건인데요, 이를 위해서는 가상머신관리자와 애플리케이션 가상화가 필요합니다.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분리하는 것이죠.

예를들면, Windows Server 2008 운영체제가 구동되고 있는데 여기에 Enterprise Search Engine을 설치했다고 가정해보죠.
그런데 Windows Server 2008 운영체제를 Windows Server 2008 R2로 바꾸는데 (패치 및 업데이트 반영된 버전) 위에 설치한 Enterprise Search Engine을 그대로 새로운 운영체제 위에서 구동되도록 하는 것을 보여드리는 데모 입니다.
즉,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면서 운영체제를 바꿔 끼우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의 밀접한 결합이 없어지고, 느슨한 결합으로 바뀌게 되는 것이죠. 패러다임의 변혁 입니다. !!

약 5분 정도 소요됩니다. 한 번 보시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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